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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 K-경호 세계화, 닻을 올리다

  • 작성일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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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경호 세계화, 닻을 올리다

APPS 특별 화상회의에서 코로나19 대응지침 발표해 관심 모아


대통령경호처(아래 경호처)는 지난 11월24일 저녁 8시부터 2시간20분 동안 APPS(국제경호책임자협회) 특별 화상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경호처는 ‘코로나19 대응지침’에 대해 발표해 각국 경호관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화상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33개국 51개 국가 경호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독일 연방범죄수사청 경호총국장 ‘스테판 루스’가 회의를 주관했다. APPS는 1년6개월마다 총회가 개최되며 비정기적으로 실무그룹 회의를 실시하기도 한다. 각국 경호기관 책임자와 간부들이 참석해 경호정보와 경호기법, 경호 관련 최신 기술 동양 등을 공유한다. 이날 화상회의에서는 네덜란드 경호실 등 5개 기관이 ‘고위험지역 경호’, ‘국제 협력’, ‘훈련 및 훈련 재인증’, ‘무인기 대응’, ‘위협 평가’ 등의 주제에 대해 발표했다. 경호처에서는 ‘대통령경호처 코로나19 대응지침’을 발표했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19의 위협이 가속화되는 상황이라 우리 처에서 발표한 대응지침에 대한 반응은 뜨거웠다. 화상회의를 주관한 스테판 루스 회장은 “한국의 코로나 대응 시스템은 아주 정교하고 수준이 높다고 생각한다”면서 “다른 나라에서는 경호요원이나 대통령·총리 등의 경호대상자 감염이 언론에 심심찮게 나오는데 비해 한국에서는 한명도 나오지 않아 놀랍다”며 경의를 표하기도 했다. 지난 11월20일 화상 에이펙(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정상 발언을 통해 코로나19 방역 경험을 공유한 것의 연장선이라 해도 틀린 말이 아니었다. 이미 K-방역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인 각국 경호 관계자들은 대통령경호처에 관련 자료를 요청했고, 몽골 경호실은 경호처의 경험을 직접 전수받기 위해 방문의사를 표명하기도 했다. K-방역의 성과가 K-경호 세계화로 이어질 것을 예감케 하는 화상회의였다.


대통령경호처(아래 경호처)는 지난 11월24일 저녁 8시부터 2시간20분 동안 APPS(국제경호책임자협회) 특별 화상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경호처는 ‘코로나19 대응지침’에 대해 발표해 각국 경호관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화상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33개국 51개 국가 경호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독일 연방범죄수사청 경호총국장 ‘스테판 루스’가 회의를 주관했다. 

APPS는 1년6개월마다 총회가 개최되며 비정기적으로 실무그룹 회의를 실시하기도 한다. 각국 경호기관 책임자와 간부들이 참석해 경호정보와 경호기법, 경호 관련 최신 기술 동양 등을 공유한다. 이날 화상회의에서는 네덜란드 경호실 등 5개 기관이 ‘고위험지역 경호’, ‘국제 협력’, ‘훈련 및 훈련 재인증’, ‘무인기 대응’, ‘위협 평가’ 등의 주제에 대해 발표했다. 경호처에서는 ‘대통령경호처 코로나19 대응지침’을 발표했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19의 위협이 가속화되는 상황이라 우리 처에서 발표한 대응지침에 대한 반응은 뜨거웠다. 화상회의를 주관한 스테판 루스 회장은 “한국의 코로나 대응 시스템은 아주 정교하고 수준이 높다고 생각한다”면서 “다른 나라에서는 경호요원이나 대통령·총리 등의 경호대상자 감염이 언론에 심심찮게 나오는데 비해 한국에서는 한명도 나오지 않아 놀랍다”며 경의를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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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20일 화상 에이펙(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정상 발언을 통해 코로나19 방역 경험을 공유한 것의 연장선이라 해도 틀린 말이 아니었다. 이미 K-방역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인 각국 경호 관계자들은 대통령경호처에 관련 자료를 요청했고, 몽골 경호실은 경호처의 경험을 직접 전수받기 위해 방문의사를 표명하기도 했다. K-방역의 성과가 K-경호 세계화로 이어질 것을 예감케 하는 화상회의였다.


APPS란 무엇인가

경호의 미래를 대비한다

경호임무 수행에 있어 국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도모하는 창구는 대통령경호안전대책위원회다. APPS(Association of Personal Protection Services, 국제경호책임자협회)는 국외 경호기관과의 협조 채널이라 할 수 있다. 영문명을 직역하면 경호기관협회인데, APPS의 회원자격이 경호기관장 혹은 부기관장으로 한정하고 있어 국제경호책임자 협회로 의역해 부르고 있다. 1993년 11월 스위스 경호국장 주관으로 일부 유럽 국가의 경호협력 친목 모임으로 출발해 현재 44개국 61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국가보다 기관이 많은 이유는 같은 나라의 여러 기관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미국·중국·독일·벨기에·헝가리·노르웨이·오스트리아 등의 국가에서는 두 개 이상의 기관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APPS는 1년6개월 주기의 총회와 비정기적으로 이뤄지는 실무그룹 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이 모임을 통해 회원 경호기관의 책임자와 간부들이 각종 경호정보와 경호기법은 물론 경호 관련 최신 기술 동향 등을 공유한다. 2010년에는 G20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대통령경호처 주관으로 서울에서 제10차 APPS 총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최근 회의는 지난해 5월28일부터 2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실무그룹 회의였다. 당시 경호처의 여러 부서 소속 직원으로 팀을 구성해 참여했다. 당시 고출력 전자기파를 활용한 기술의 경호경비 분야 적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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