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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 사스퇴치후 첫 국빈...경호 삼엄

  • 작성일200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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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노 대통령의 방문에 중국 당국은 삼엄한 경호를 폈다. 정부 당국자는 "노 대통령의 이번 방문이 최근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퇴치 이후 첫 주요국 지도자의 방문이라는 점을 감안해 중국 당국이 평소초강대국 정상 방문 때의 경호등급을 적용해 경호를 펴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설명했다. 노 대통령의 숙소인 댜오위타이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사스 감염을 우려한 중국당국의 통제조치로 최근 몇 개월 동안 출퇴근을 하지 못하고 댜오위타이에서숙식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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